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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특별자치도 이호해수욕장 인근에서 컨벤션센터, 마리나호텔, 콘도미니엄 등을 포함한 대규모 관광편의시설 개발사업을 추진했던 중국 분마그룹 자회사입니다. 1조원 규모의 이호유원지 조성사업을 25년간 추진했으나 2024년 대법원 판결로 사업이 최종 무산되었습니다.